설정

← LEARN:IT 목록
인사이트 · 2026.08.13

AI 활용 · 검증 프롬프트

AI의 거짓말과 아부
질문을 사용해 바꿔 보세요

하지 말라고 해도 안 되던 이유와, 문제를 해결해 줄 문장 6쌍 + 프롬프트 2개.
검은 박스 위 '복사' 버튼으로 복사해서 대화창에 넣으시면 됩니다.
(2026년 8월 기준)

아부·거짓말은 지시로 끄는 게 아니라
입력 문장의 형태로 끕니다.

"아부·거짓말하지 마"는 지시입니다.
지시는 대화가 길어지면 흐려져요.

24%p
단정문으로 넣었을 때 늘어난 거짓말·아부
거의 0
질문형으로 넣었을 때의 거짓말·아부
49%
사람보다 더 자주 사용자 편을 든 비율
연구 3편 인용
1. 왜 안 먹히나 2. 연구가 말한 것 3. 문장 6쌍 4. 고쳐 주는 프롬프트 5. 같이 바꿀 3가지 6. 3초 자가진단 7. 어디서 통하나

1. "아부·거짓말하지 마"가 왜 안 먹히나

아부를 끄는 프롬프트는 이미 널리 돌아다닙니다. 문제는 그 다음이에요.
써 붙여 본 사람들이 공통으로 남기는 말이 "이거 해도 결국 똑같더라"입니다.

😮‍💨 증상 1. 사과로 무산
한 번 지적하면 "제가 실수했네요"하고 바로 접습니다. 근데 맞았던 답까지 같이 접어 혼돈이 찾아와요.
🫥 증상 2. 대화가 길어지면 흐려짐
지침이나 메모리에 넣어 둬도 대화가 길어지면 그 명령이 희석됩니다. 주기적으로 다시 강조해야 해요.
🙃 증상 3. 반대로 기울기
"비판적으로 봐 줘"라고 하면 이번엔 과하게 깎습니다. 방향만 바뀌었지 하는 행태는 그대로예요.
세 증상의 원인은 하나입니다.
AI는 내 문장을 심사하지 않습니다. 내 문장에 이어질 다음 말을 쓸 뿐입니다.
옷 가게에서 "이거 저한테 어때요?" 하고 물으면 "잘 어울리세요"가 돌아옵니다.
거기에 "솔직하게 말해 주세요"를 덧붙여도 크게 달라지지 않아요.
'솔직하게 말해 달라는 손님'에게 어울리는 답이 하나 더 생길 뿐이니까요.
답이 진짜 달라지는 건 질문을 바꿨을 때입니다.
"이거 어디가 안 어울려요?"
이 질문에는 "잘 어울리세요"가 답이 될 수 없습니다.
"아부하지 마"도, "거짓말하지 마"도 똑같습니다.
요구를 하나 더 얹었을 뿐, 문장의 뼈대는 여전히 "내가 고른 걸 봐 주세요" 그대로예요.
그래서 방향만 바뀌고 성질은 그대로입니다. 바꿀 것은 요구가 아니라 문장의 형태입니다.

여기부터는 로그인하면 이어서 볼 수 있어요.

간편 로그인하고 이어서 보기

로그인을 마치고 뒤로 가기로 돌아오면 전문이 열려요.

© BizGRABIT · LEARN:IT